페이스북

카카오톡
ID:dermamall

자동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 찾기 |  FAQ
더마몰
HOME
>
뉴스
뉴스

마리포사 달팽이크림, 비인가 온라인구매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더마몰 작성일18-07-09 14:17 조회157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마리포사 달팽이크림, 비인가 온라인구매 피해사례↑제이엠바이오텍, 소비자보호 위해 블랙 셀러 대상 ‘계도’ 나서
양미정 기자  |  certain0314@k-health.com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8.07.09  12:38:11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네이버구글msn

최근 병·의원에서만 판매되는 코스메슈티컬 기능성화장품이 오픈마켓과 온라인쇼핑몰에 불법 유통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비공식유통제품은 소비자에게는 안전성문제를, 공식판매점주에게는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를 주기 십상이다.

전문의가 아닌 일반유통업자로부터 병원용 화장품을 구매하면 사용방법, 주의사항, 효능․효과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기 힘들다. 실제로 많은 소비자가 온라인판매업자로부터 ‘유통기한은 안전하니 걱정하지 말라’는 식의 구두답변만 듣고 제품을 구매했다가 적잖은 피해와 손해를 입었다.

불법유통업자들은 정식유통경로가 아닌 무분별한 경로로 화장품을 유입한다. 이때 유통경로를 숨기기 위해 라벨을 의도적으로 훼손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마리포사 달팽이크림을 판매하는 제이엠바이오텍은 소비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공식판매업주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직접대응에 나섰다.

제이엠바이오텍 관계자는 “자사의 공식인가를 받지 않은 제품이 오픈마켓이나 쇼핑몰 등 온라인에서 값싸게 유통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며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등 경고․계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인가제품을 구입하는 경우 사용방법, 주의사항이나 효능․효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기 힘들어 부작용에 노출되기 쉽다”며 “병·의원에서 전문가와 충분히 상담한 뒤 정상유통과정을 거친 안전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실제로 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구매하지 않은 제품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을 받기 어려워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36867_24352_3635.jpg 
마리포사 달팽이크림을 판매하는 제이엠바이오텍은 소비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공식판매업주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직접대응에 나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회사소개   서비스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제휴카드 무이자 혜택 | 상단으로

회사명 더마몰(주) 주소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325 라임타워 7층
사업자 등록번호 314-81-37759 대표 박지수 전화 02-549-7999 팩스 02-544-03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5-서울강남-01932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번호 J1200020150011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지수
Copyright © 2001-2013 더마몰(주). All Rights Reserved.